이디야커피,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조기 지급
이디야커피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대금 31억원을 조기 지급하며 상생경영을 이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은 82개 업체를 대상으로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상생경영을 도모하고, 명절 전 협력사들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진행됐다.
이디야커피는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협력업체 서비스 교육·우수 협력업체 포상 제도를 운영 중이다. 특히 인테리어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분기별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나누고 우수 업체, 우수 현장소장을 선정하여 연간 총 500만원 상당의 포상금을 별도 집행하는 등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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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이디야커피는 11년째 가맹점에서 근무하는 메이트들을 위한 메이트 희망기금 제도와 가맹점주 자녀들을 위한 캠퍼스 희망기금을 8년째 운영하며 가맹점과의 상생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18년 커피 프랜차이즈 최초로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하고 2020년과 지난해에 재인증에 성공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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