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이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18일 ‘수산물 소비·어촌휴가 장려 챌린지’에 동참했다.


해당 챌린지는 지난 7월 우리 수산물 소비 촉진 장려로 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리 바다 지키기 검증 TF와 해양수산부의 공동 제안으로 시작된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자는 우리 수산물 소비 촉진 메시지와 함께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SNS)에 홍보하고 다음 릴레이 참여자를 추천한다.


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은 광주은행 고병일 은행장의 지목으로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함께海(해)요! 우리 수산물!’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인증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다음 주자로는 전북은행 백종일 은행장과 제주은행 박우혁 은행장을 지목했다.

(왼쪽 두 번째부터) 방성빈 BNK부산은행장,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이 ‘수산물 소비·어촌휴가 장려 챌린지’ 동참 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 두 번째부터) 방성빈 BNK부산은행장,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이 ‘수산물 소비·어촌휴가 장려 챌린지’ 동참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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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8일에는 BNK금융그룹 빈대인 회장도 한국거래소 손병두 이사장의 지목으로 이번 수산물 소비 장려 챌린지에 동참했다.

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은 “이번 릴레이 캠페인으로 어촌 경제가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많은 분이 우리 수산물에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부산은행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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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매주 수요일을 ‘OK(옥)수수 Day’로 정하고 사내 식당에 수산물 메뉴를 확대했으며 지난 15일 방성빈 은행장과 임직원들이 부산 자갈치시장을 직접 방문해 시장 물품을 구매하고 식사를 하는 등 지역 상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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