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 홍대 대표 마을행사 잔다리축제 참석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5일 오후 홍대 레드로드에서 개최된 ‘잔다리축제 in 레드로드’에 참석했다.
지난 2015년부터 이어져 온 잔다리축제는 서교동 주민과 상인, 문화예술인이 모여 펼치는 대표적인 마을축제로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됐다 올해 다시 재개하였다.
잔다리축제 기획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개그맨 나경훈의 진행과 함께 ▲‘블랙이글스’ 치어리딩 ▲외국인 K-POP 댄스팀 KCDS 공연 ▲어린이 치어리딩 ▲미스터트롯 윤준협 공연 ▲살사댄스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공연 말미에는 DJ 양혜승의 화려한 보컬과 EDM이 어우러진 댄스 페스티벌까지 준비돼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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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구청장은 “잔다리축제가 지역 주민을 하나로 모으는 화합의 자리이자 사라져가는 공동체 의식을 되찾고 홍대 레드로드 문화예술 활성화를 공고히 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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