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층~지상 38층 5개동, 총 733가구
인덕원~동탄선오전역 개통 예정…초역세권 단지

태영건설이 10월 경기도 의왕시에서 오전 '나'구역 재개발을 통해 '의왕 센트라인데시앙'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 투시도. (제공=태영건설)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 투시도. (제공=태영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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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센트라인 데시앙은 의왕시 오전동 일원에 오전'나'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며 지하 2층~지상 38층 5개동, 총 733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37~98㎡ 532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37㎡A 74 가구 ▲37㎡B 18 가구 ▲59㎡A 21 가구 ▲59㎡B 185 가구 ▲84㎡A 193 가구 ▲84㎡B 19 가구 ▲98㎡ 22 가구로 구성된다.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은 인덕원~동탄선오전역(예정)을 단지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가 돋보이는 곳이다. 인덕원~동탄선은 인덕원에서 서동탄까지 약39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인동선이 개통되면 수원, 동탄은 물론 양재역, 삼성역 등 서울 중심지까지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의왕초가 도보권에 위치하며 호성중,모락중, 모락고 등도 가깝다. 또 안양IT밸리, 군포제일공단 등 대형 산업단지가 인근에 있어 현대케피코, 롯데케미칼 등 대기업 직주근접 수요도 갖췄다.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은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조망권 및 일조권 확보에 용이하다. 건폐율은 의왕시에서 최근 공급된 단지 중 가장 낮은 수준의 약 14%로 구성돼 최대 104m의 동간 거리를 확보했다. 또한 지상에 주차장이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단지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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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문턱도 낮다.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은 1순위 청약을 기준으로 수도권에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은 세대주, 세대원 구분 없이 주택을 보유해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단지 대부분의 가구 수를 차지하고 있는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은 60%를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가점이 낮은 청약 수요자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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