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창업보육센터, 경기 딥테크 스타트업 튜터링 프로젝트 참여
경복대 창업보육센터(BI)가 최근 판교 창업존에서 열린 ‘경기 딥테크 스타트업 튜터링 프로젝트’ 발대식에 참여해 도내 37개 창업지원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 딥테크 스타트업 튜터링 프로젝트는 기술혁신 스타트업 및 초격차 분야 기업 등을 발굴해 창업공간, 자금, 투자연계, 기술 멘토링, 네트워킹 등을 통해 1000개사를 지원하고 딥테크 스타트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경기중기청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예비ㆍ초기 창업패키지 운영기관 ▲창업보육센터 및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TP ▲TIPS운영사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등 도내 37개 기관이 참여했다.
경복대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입주한 스타트업에 1년 임대료의 50% 수준에 준하는 사업화 자금지원과 기업별 성장단계에 맞는 교육 및 멘토링, 판로개척을 위한 전시회,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한 시제품 제작 지원 등 초기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전과정을 지원한다.
김이현 경복대 창업보육센터장은 "경기 동북부지역 유일의 창업보육센터로서 기술혁신 스타트업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경기지역 창업지원기관들과 협력해 딥테크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튜터링 사업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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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창업보육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BI 경영평가에서 6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지난 5월 ‘아기유니콘(기업가치 1000억원 미만 비상장 기업) 육성사업’선정기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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