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룽지, 왕만쥬, 오란다 등 4종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즐기는 간식 트렌드를 반영한 '을지로양과자' 디저트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MZ세대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을지로양과자 4종을 선보였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이 MZ세대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을지로양과자 4종을 선보였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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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양과자는 크룽지(크로와상을 누룽지처럼 납작하게 구워낸 디저트), 밤만주, 꿀오란다, 흑임자오란다 등 4종으로 구성됐다.

크룽지는 버터 크로와상 생지를 누룽지처럼 얇게 눌러 바삭하게 구워낸 상품이다. 프랑스산 앵커버터를 21% 이상 사용했으며 시럽 코팅을 더해 크룽지의 바삭함을 더욱 강화했다.


왕만쥬는 빵 반죽 사이에 백두 앙금을 넣어 만든 상품이다. 꿀오란다는 쌀과자에 꿀을 발라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한 게 특징이다. 여기에 흑임자를 더한 '흑임자오란다'도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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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내달 중순께 '휘낭시에' 3종도 출시할 예정이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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