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매장에서 한 소비자가 추석 선물세트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매장에서 한 소비자가 추석 선물세트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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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올해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기간 기업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10만~30만원대 명절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기업들 선호도가 높은 한우·굴비 등 신선식품 선물세트를 다채롭게 내놨다. 정육 세트로는 현대특선 한우 송, 현대특선 한우 연, 현대한우 소담 죽 등이 있다. 수산물 세트로는 현대 영광 참굴비 죽, 죽염으로 만든 영광 참굴비 난, 제주 갈치 매 등을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또 명절 대표 기업 선물인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 명인명촌 선물세트와 건강기능식품 등도 10~30% 할인해 선보이고 있다. 대표 행사 상품으로는 명인명촌 미본 선, 명인명촌 유기농 홍삼 달임액, GNC 울트라 비타 액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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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오는 28일까지 기업 고객 대상으로 추석 선물세트 구매 시 상품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00만·400만·600만·1000만원 이상 구매하면 각각 현대백화점 상품권 10만·20만·30만·50만원을 증정한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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