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프리미엄 선물세트·차별화 상품 크게 늘려
롯데백화점은 오는 27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주요 카테고리별 프리미엄 선물세트와 차별화 상품의 물량을 늘리는 한편 최근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20만~30만원대 선물세트를 확대했다.
프리미엄 선물세트로는 프레스티지 암소 No.9 명품 GIFT가 있다. 300만원에 전 점포에서 100세트 한정으로 판매한다. 명품 영광 법성포 굴비 GIFT는 400만원 내외에 선보인다. 와인은 샤또페르뤼스 버티컬과 샤또 무통 로칠드를 각각 3억2900만원과 1125만에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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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상품으로는 화식발효 미경산 로얄 GIFT, 롯데 상주곶감 프리미엄 GIFT, 제주 딱새우 부채새우 GIFT 등이 있다. 20만~30만원 선물세트는 축산의 경우 품목 수를 전년보다 약 70%, 청과와 농산은 25%, 수산은 20% 확대해 판매한다. 저탄소한우 정육 GIFT, 프레스티지 사과·배·샤인·애플망고 GIFT, 굴비 민어 혼합 GIFT 등이 대표 상품이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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