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 분야 디지털 혁신 공모
최우수작에 문체부 장관상, 상금 500만원
문화체육관광부는 다음 달 20일까지 문화·체육·관광 분야 디지털 혁신 공모를 진행한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블록체인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선사하는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를 찾는다. 한국문화정보원,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진행해 전문성을 높인다. 신은향 문체부 정책기획관은 "참신하고 창의적인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문화 분야 디지털 전환에 새로운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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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는 서류심사와 대면 평가를 거쳐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를 각각 다섯 점씩 선정한다. 최우수작에는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을 준다. 사업화 지원, 전문가 컨설팅 등 최대 500만 원의 특전도 제공한다. 우수사례를 개발·발전시키고,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도록 지원한다. 시상식은 11월 29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리는 '문화 디지털 혁신 포럼'에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와 문화포털 누리집 참고.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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