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 산·학·연 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 3.0)이 ‘4D+ 대학 지자체와 연계한 지·산·학 협력 발전전략 공유협업 워크숍’을 진행했다.


‘4D+ 대학’이란 동아대와 단국대, 대전대, 대구한의대 등 영문명 D로 시작하는 4개 대학의 LINC 3.0 사업단을 일컫는다.

‘4D+ 대학 지자체와 연계한 지산학협력 발전전략 공유협업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4D+ 대학 지자체와 연계한 지산학협력 발전전략 공유협업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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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날 LINC 3.0 사업단의 1차연도 성과 공유와 지자체 RISE 사업 방향 등을 논의했다.

또 각 대학 LINC 3.0 사업단장이 LINC 3.0 사업 기반 RISE 사업 준비 현황과 지·산·학 협력 발전전략을 발표했으며 4D+ 대학 간 사업 우수사례 공유·확산 계획에 대한 토의 등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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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LINC 3.0 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4D+ 대학이 한자리에 모여 지·산·학 분야 발전 방향을 찾은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지자체 RISE 사업에 대비하기 위한 교류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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