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은 울산 어텀?!’ 숙박할인전

울산시·호텔엔조이, 4~17일 진행

올 가을, 울산 여행 어때요?


울산시가 숙박 할인 쿠폰을 풀어 여행객에게 손짓한다. 전라남도 사람에겐 혜택이 더 간다.

울산시는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국내 1세대 여행 플랫폼(OTA, Online Travel Agency)인 호텔엔조이와 협업해 ‘올가을은 울산어텀’이라는 숙박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알렸다.


이 행사는 가을여행에 어울리는 울산의 다양한 여행지와 즐길 거리, 먹거리 홍보를 통해 하반기 여행객을 유치하려고 기획됐다.

이 기간에 호텔엔조이 앱으로 울산지역 숙소를 예약하는 이용객에게 숙박 1만원 할인권 1500장을 선착순 제공한다.


9월 울산과 전남 관광교류의 달을 맞아 전남 거주 관광객에게는 1만원 숙박 할인권 500장을 추가로 제공한다.


예약한 숙박의 입실 가능 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울산시 관계자는 “탄탄한 이용층과 다양한 제휴사를 확보한 온라인여행사와 연계해 관광홍보를 진행한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많은 분이 울산에 방문해 산업과 생태환경이 공존하는 울산만의 매력을 꼭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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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이번 행사 동안 호텔엔조이 앱을 통해 2023~2024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관광지(태화강 국가정원, 대왕암공원, 장생포고래문화특구, 영남알프스)와 올해 ‘코리아유니크베뉴’로 선정된 에프이(Fe)01 정크아트갤러리 등 ‘울산가면 꼭! 가봐야 할’ 명소를 소개한다.


또한 ‘울산가면 꼭! 사와야 할’ 울산 특산품과 체험거리, 인기 숙소 정보 등을 추천해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울산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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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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