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따뜻한 가을 무드 담은 '코지어텀 시리즈' 선봬
주방용품·리빙용품 40여종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코지어텀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빈티지한 느낌의 파스텔컬러를 주로 사용해 포근하고 아늑한 가을 무드를 담은 상품으로 구성됐다. 빈티지한 느낌의 테디와 버니 캐릭터를 포함해 주방용품, 리빙용품 등 총 4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이번에 출시된 인형은 모두 3종으로 일반 인형과 걸이 인형으로 만나볼 수 있다. 주방용품은 독특한 디자인의 머그잔과 이와 같이 활용하기 좋은 플레이팅 접시 등으로 구성됐다. '물방울 손잡이 머그잔'는 손잡이의 그립감과 디자인을 강화해 물방울이 연결된 모양으로 손잡이를 표현했고, '둥글 구름 모양 플레이팅 접시'와 '둥글 원형 접시 겸 코스터'는 머그잔과 세트로 구매할 수 있도록 색감과 디자인톤을 맞췄다.
리빙용품은 색감과 패턴을 맞춰 세트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뽀글이 인테리어 사각쿠션'과 '보송보송 원형 방석', '라벨 포인트 거실화'는 체크 패턴과 디자인, 색감 톤이 비슷해 겨울까지 공간을 채워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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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이번 가을에는 남다른 감성을 담은 코지어텀 시리즈로 가을을 즐기시는 걸 추천해 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다양한 무드와 색감, 감성을 전달할 수 있는 상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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