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재학생,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공모전 '4관왕'
참여 대학 중 최다 수상
가톨릭대(총장 원종철)가 아산나눔재단에서 주최한 ‘제2회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대학생 사례분석 컴피티션’에서 4관왕을 차지하며 최다 수상 대학으로 선정됐다.
100여 팀이 참여한 올해 공모전에서 가톨릭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3개 팀 ▲엔빵(장려상·심사위원상, 김승균 교수 지도) ▲쉬었다 합시다(장려상, 김승균 교수 지도) ▲파마스(장려상, 장상필 교수 지도)가 장려상과 심사위원상을 각각 수상하며 4관왕을 달성했다. 이는 참여 대학 중 최다 수상 기록이다.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대학생 사례분석 컴피티션’은 아산나눔재단이 제시한 스타트업 사례에서 새로운 문제를 발굴하고 분석해 시사점을 도출하는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 공모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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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재학생들은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에서 엔씽(농업)과 마이리얼트립(여행) 사례 분석 결과로 공모전 수상자로 선정됐다. 재학생들은 주로 기업 대표 혹은 경영실무진의 입장에서 다뤄지던 케이스 스터디를 새로운 관점에서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참신성을 높이 평가 받았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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