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경북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겪은 주민을 위해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9205만원의 성금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왼쪽)이 경북교육청 교직원들이 모은 수해성금 9205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왼쪽)이 경북교육청 교직원들이 모은 수해성금 9205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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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약 한 달간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한 경북교육청과 직속 기관,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 교직원이 한뜻으로 모은 성금 9205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재해구호협회로 전달된 뒤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등으로 피해를 본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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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예상하지 못한 수해로 피해를 본 경북 도민들의 슬픔과 고통을 통감한다”며 “하루빨리 마음을 추스르고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이번 성금이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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