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는 추석 선물로 축산, 농산, 수산 등 전통적인 선물 세트부터 ‘까사미아 리클라이너’, ‘TJ 가정용 방음 노래방 박스’ 등 희소성 있는 차별화 상품 372종을 준비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이마트24 매장에서 고객들이 '2023 이마트24 추석 선물 특선' 카탈로그 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24]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이마트24 매장에서 고객들이 '2023 이마트24 추석 선물 특선' 카탈로그 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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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마트24는 고품질 정육 세트를 선물하려는 고객을 위해 프리미엄 육류 브랜드 ‘설로인’의 숙성한우 선물 세트 6종(16만3000원~129만7000원)과 한우 오마카세 맛집 ‘수린’의 투뿔(1++) 한우로 구성된 선물 세트 2종(각 32만원), 청담동 유명 맛집 ‘새벽집’의 한우 등심 선물 세트 3종(12만~21만2000원) 등을 마련했다.


이마트24는 차별화된 선물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까사미아 우스터 리클라이너’를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 모던한 디자인에 편안한 착석감으로 신세계까사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우스터 리클라이너’는 엔데믹과 함께 외출 시간이 길어지면서 집에서만큼은 온전한 쉼을 추구하는 고객들부터 주목도를 높이고 있는 상품이다.

또 노래방 기기 전문 업체 TJ(태진)와 손잡고 ‘가정용 방음 노래방 박스’라는 기존 편의점의 상식을 뛰어넘는 이색 상품 또한 선보인다. 해당 노래박스는 TJ B2 반주기, 모니터, 고출력 앰프, 스피커, 유선마이크, 리모컨, 미러볼, 노래책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방음을 통해 실내에서 노래를 즐길 수 있다. 앞서 이마트24는 올해 4월에 해당 노래박스를 테스트 판매했다.


이외에도 이마트24는 대표적인 효도 상품인 안마의자를 비롯해 로봇청소기, 자동전자 혈압계, 액션카메라,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등 각종 생활가전상품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아울러 이마트24는 연휴 기간을 맞이한 캠핑족을 위해 구매 대비 최대 90% 비용 절감이 가능한 ‘캠핑용품 렌털 서비스’도 마련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캠핑용 타프를 무료로 대여해 주고 ‘+1박 서비스’를 혜택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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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용 이마트24 MD담당 상무는 “앞서 선보인 이색 프리미엄 상품의 흥행에 힘입어 고객들이 올 추석에도 다채로운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명절 선물 상품 카테고리를 대폭 강화했다”며 “이마트24는 차별화된 근거리 쇼핑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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