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 무안군수가 지난 24일 무안교육지원청 앞에 마련된 서울 서이초 교사의 추모공간을 방문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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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군수는 이날 헌화·묵념을 한 후 방명록에 “공교육 정상화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적었다.

김산 무안군수가 방명록에 “공교육 정상화가 조속히 이뤄지길 바란다”고 적고 있다. [사진제공=무안군]

김산 무안군수가 방명록에 “공교육 정상화가 조속히 이뤄지길 바란다”고 적고 있다. [사진제공=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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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가 서이초 교사를 추모하며 헌화하고 있다. [사진제공=무안군]

김산 무안군수가 서이초 교사를 추모하며 헌화하고 있다. [사진제공=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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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와 실과장들이 합동으로 서이초 교사를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무안군]

김산 무안군수와 실과장들이 합동으로 서이초 교사를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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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김산 무안군수가 김선치 무안교육지원청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무안군]

(좌측)김산 무안군수가 김선치 무안교육지원청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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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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