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닉스 미니건조기, 롯데하이마트 전 지점서 만난다
건조, 탈취, 살균, 의류관리 가능하다는 장점
타깃 고객은 20·30대
롯데하이마트 전 지점에서 미닉스 미니 건조기를 만날 수 있게 됐다.
앳홈은 자사 가전 브랜드 ‘미닉스’의 미니 건조기가 오는 25일 롯데하이마트 전 지점에 입점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존에는 롯데하이마트 잠실점, 청량리 롯데마트점에서만 판매했으나 높은 판매량을 토대로 입점이 확대됐다.
미닉스는 지난 2월 ‘2023 서울 리빙디자인 페어’ 참가를 시작으로 4월에는 더현대서울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오프라인 접점을 늘려나가고 있다. 현재 더현대서울을 비롯한 현대·롯데백화점 일부 매장 및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21개점 전 지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미닉스 미니 건조기는 건조, 탈취, 살균, 의류 관리까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타깃 고객은 2030으로, 네이버쇼핑 리뷰좋은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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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앳홈 세일즈전략본부장은 “미닉스의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오프라인 매장 입점 및 제휴 문의 또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미닉스를 비롯한 앳홈의 브랜드를 소비자분들이 더 다양한 채널에서 가까이 접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통합 판매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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