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9시부터 5분간 소등
2017년부터 행사 동참해와

홈플러스가 올해로 20회를 맞은 '에너지의 날'(8월 22일)을 맞이해 강서점을 포함한 전국 132개 점포에서 소등행사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에너지의 날은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슬로건 아래에 전국 각지의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동참해 ▲저녁 9시부터 5분 소등하기 ▲냉방기기 실내 건강 온도 26~28℃ 지키기 등을 실천하는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 행사다.

홈플러스는 22일 저녁 9시부터 5분간 시계탑 조명과 간판 등 건물 외벽 주요 조명을 소등했다. 홈플러스는 2017년부터 에너지의 날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에너지 절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으로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서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행보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에너지의 날 소등 행사에 참여한 강서점 모습 [사진제공=홈플러스]

에너지의 날 소등 행사에 참여한 강서점 모습 [사진제공=홈플러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홈플러스 관계자는 "에너지의 날을 맞아 전국 점포에서 소등을 통해 환경에 에너지 절약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지속 실천해 나가는 홈플러스가 되겠다"고 말했다.

AD

한편 홈플러스는 유통업과 연계한 ESG 전략 과제를 실행하며 '홈플러스 올 포 제로-함께 나누고 함께 줄이고' ESG 브랜드와 비즈니스 연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향후 5개년 목표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관심 더하기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폐기물 줄이기(플라스틱·온실가스 줄이기) 등을 선정해 ESG 경영 실천을 지속하는 것이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