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특례시 마산소방서는 ‘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 학생 2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학교와 가정 우리 주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실시했다.

마산소방서가 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마산소방서가 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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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심폐소생술 실제 사례 영상 시청 ▲심폐소생술 요령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심폐소생술 실습 ▲골든타임의 중요성 교육 ▲기도 폐쇄 환자 처치법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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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훈 예방교육팀장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초기대처로 가족, 주변 사람들의 생명을 살린 사례들이 많다. 모든 시민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교육·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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