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위(WE) 호텔 제주는 한라산 산행 후 힐링까지 즐기는 '산행&스파'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출시한 패키지는 한라산 산행과 스파 테라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WE호텔은 한라산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영실 탐방로 입구까지 왕복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산행에 도움이 되도록 트래킹 키트로 삼다수 2병과 쿠키, 귤을 제공할 예정이다. 산행 후에는 메디컬스파센터에서 기본 스파 테라피를 받으며 몸의 피로를 풀 수 있다. 한라산의 영실 탐방로는 길이 5.8㎞, 2시간30분이 소요되는 코스로 한라산 코스 중 가장 짧으면서도 아름다운 구간으로 알려져 있다. 영실 탐방로 윗세오름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소요돼 초보자들도 무리하지 않고 다녀올 수 있다.

위(WE)호텔, '산행&스파' 패키지 출시 [사진제공=WE호텔]

위(WE)호텔, '산행&스파' 패키지 출시 [사진제공=WE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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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에는 피부 미용에 좋은 천연화산암반수 수영장과 야외 자쿠지, 사우나 그리고 피트니스룸 2인권도 포함된다. 2박 투숙 시에는 조식 뷔페를 2인권도 제공한다. 여기에 웰니스 프로그램 4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 2인에게 제공한다. 프로그램 4종은 숲 체험 클래스 ‘숲에서’, 요가 동작을 통해 나의 몸을 깨우는 아침 액티비티 ‘아침깨움요가’, 물의 흐름과 싱잉볼 파동을 통한 ‘아쿠아카밍’, 사운드 테라피인 ‘크리스탈싱잉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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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제공 기간은 오는 9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호텔 관계자는 "탁 트인 전경과 함께 구름 위를 걷는 듯 어우러지는 한라산 영실 탐방로의 풍경과 웅장한 한라산의 정기를 만끽하고 스파 테라피로 몸의 피로 회복까지 할 수 있는 힐링 여행 패키지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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