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17일(현지시간) 기업 실적, 경제지표와 함께 추가 긴축 가능성을 시사한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등을 소화하면서 일제히 하락마감했다. 연착륙 기대감과 함께 긴축 장기화 전망이 강화하면서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장중 4.3%대를 돌파했다.

AD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84% 내려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7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17% 하락 마감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