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이 오는 16일 청사 상상홀에서 '8월 과학스쿨'을 개최한다.


류제하 광주과학기술원(GIST) 융합기술학제학부 교수를 초청해 '교통사고를 인공지능으로 미리 알 수 있을까?’'라는 주제 강연을 진행한다.

인공지능기술에 대한 소개와 이를 이용해 어떻게 자동차 사고를 예측할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다.


과학스쿨은 온라인 사전예약 후 현장 입장이 가능하며,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과학관 'AI로 교통사고 예측?' 과학스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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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 교수는 서울대에서 기계공학 학사학위, 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 석사, 아이오와 대학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GIST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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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연구 분야는 인공지능 심층 학습 및 기계학습, 로봇공학 그리고 가상현실 및 촉감 기술 등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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