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사원·장기근속 직원 포상

트리니티항공 트리니티항공 close 증권정보 091810 KOSPI 현재가 890 전일대비 16 등락률 -1.77% 거래량 798,916 전일가 906 2026.05.15 12:06 기준 관련기사 티웨이항공, 1분기 영업이익 199억원…흑자 전환 대명소노, '소노트리니티그룹'으로 사명 변경…"호텔·항공 연결" 인천공항, 티웨이항공 자카르타 신규 취항… 동남아 네트워크 강화 이 지난 11일 김포공항 화물청사 훈련센터에서 정홍근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이후 첫 대면 ‘창립 13주년 기념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은 객실 본부 승무원들의 합주 및 성악 공연을 시작으로 회사 발전에 기여한 모범사원 21명과 장기근속직원 201명에 대한 포상이 수여됐다. 모범사원에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장기근속직원에겐 순금으로 제작된 명함 상패를 비롯해 왕복항공권 2매와 과일바구니를 전달했다.

지난 11일 서울 강서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객실승무원들이 창립 13주년을 기념하며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티웨이항공]

지난 11일 서울 강서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객실승무원들이 창립 13주년을 기념하며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티웨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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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19 펜데믹 기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임직원끼리 소통하며 노력한 결과로 오늘날 이 자리에 왔다”며 어려운 시간을 함께 감내해온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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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설악산을 비유로 티웨이항공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미래에 대해 강조했다. 정 대표는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소청봉을 넘었으니 모두의 목표인 남은 설악산 대청봉 고지를 향해 열심히 한 발자국씩 함께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지난 11일 서울 강서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임직원들이 창립 13주년 기념식 행사를 마치고 다함께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제공=티웨이항공]

지난 11일 서울 강서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임직원들이 창립 13주년 기념식 행사를 마치고 다함께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제공=티웨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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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13주년 창립기념일은 회사가 새로운 미래를 바라보는 시점에 맞이하게 돼 임직원 모두에게 감회가 새롭게 다가왔다”며 “구성원 모두가 하나 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걸음을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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