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리빙 아이템" 신세계 여주 아울렛, 풀티 입점
프리츠 한센, 루이스폴센, USM 등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리세일 제품 판매
신세계사이먼은 '럭셔리테리어(럭셔리+인테리어)'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 리빙 장르 라인업을 확대, 고객 쇼핑 경험 강화에 나선다.
신세계사이먼은 11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풀티(fullty)'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웨스트 구역 하이 스트리트에 들어선 풀티는 브랜드의 서울 한남동 쇼룸에 이은 첫 번째 아울렛 단독 매장이다.
풀티는 국내 최초 프리미엄 리빙 리세일 플랫폼으로 고급 리빙 제품을 매입해 검수와 클리닝 작업을 거쳐 다시 판매하는 브랜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풀티 매장에서는 국내 소비자에게 인지도가 높은 프리츠 한센, 루이스폴센, 허먼밀러, USM 할러, 아르텍, 아르떼미데, 카르텔, 마지스, 헤이, 비트라 등 100여개 리빙 브랜드의 가구, 조명, 테이블웨어, 인테리어 소품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리빙 아이템을 아울렛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매장에 전시돼 있지 않은 제품도 현장 상담을 통해 온라인 주문이 가능하다. 입고 시 알림 신청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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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티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9월3일까지 일부 상품에 한해 추가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리유저블 백, 머그컵 세트, 룸 스프레이 등 경품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아울렛 매장 방문 인증 사진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 시 추첨을 통해 프리미엄 테이블 램프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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