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은 지역 내 경로당 341개소, 노인시설 26개소 총 367개 건물 대상 전기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누전차단기 작동 및 개폐기 이상 유무, 옥내외 전기 배선, 접지 상태, 기타 전기 설비 전반이다.

장성군이 지역 내 경로당 등 총 367개 건물 대상 전기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장성군]

장성군이 지역 내 경로당 등 총 367개 건물 대상 전기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장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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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중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수하고, 추가 정비가 필요한 시설은 별도 계획을 수립해 조치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신규 시책으로, 전기 안전관리 전문기관에 위탁해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고령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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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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