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서해 남부 먼바다 등 풍랑주의보 발효

기상청은 10일 오후 2시를 기해 제주도 동부 앞바다, 제주도 북부 앞바다에 발령했던 태풍경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제주도 동부 앞바다, 제주도 북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다.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향해 접근 중인 9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해안에 강한 파도가 휘몰아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향해 접근 중인 9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해안에 강한 파도가 휘몰아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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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에는 추자도, 서해 남부 남쪽 안쪽 먼바다와 남해 서부 서쪽 먼바다에 발령됐던 태풍경보가 해제된다.


서해 남부 남쪽 안쪽 먼바다와 남해 서부 서쪽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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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인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3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윤슬기 기자 seul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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