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은 윤종규 KB금융 회장이 연임에 나서지 않겠다는 뜻을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윤 회장의 임기는 오는 11월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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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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