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켈란 위스키 4종·나인스게이트 6코스 디너

웨스틴 조선 서울이 프리미엄 주류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맥켈란 위스키 페어링 디너'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오는 22일 오후 7시 아메리칸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나인스게이트에서 맥켈란 위스키 페어링 디너를 진행한다. 이번 페어링 디너는 맥켈란 위스키 앰배서더의 프라이빗 클래스와 함께 맥켈란 위스키 4종을 나인스게이트의 셰프가 엄선한 스페셜 6코스 디너와 페어링하며 즐기는 순서로 구성된다. 맥켈란 위스키 4종은 ‘12년 쉐리 오크’, ‘18년 더블캐스크’, ‘18년 쉐리 오크’, 그리고 ‘하모니 인텐스 아라비카’ 등으로 구성됐다.

웨스틴 조선 서울 '나인스게이트' 전경 [사진제공=조선호텔앤리조트]

웨스틴 조선 서울 '나인스게이트' 전경 [사진제공=조선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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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페어링 되는 나인스게이트의 6코스 디너 메뉴로는 아마애비와 먹물 튀일, 캐비어와 허브를 곁들인 광어 타르타르, 샤인 머스켓 소르베, 민어 구이와 파프리카 & 양파 피클, 안심 스테이크와 콜리 플라워 퓌레 그리고 아스파라거스, 복숭아 타르트와 바닐라 아이스크림 등이 있다.


한편, 라운지앤바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약 3년 만에 해외 유명 바와 함께 게스트 바텐딩을 진행한다. 오는 26일 오후 8시부터이며 아시아 최고의 바 'Jigger & Pony' 출신이자 홍콩 마카오의 레스토랑 ‘VIDA RICA’의 베버리지 매니저로 활동한 데이비드 본치미노 바텐더의 스페셜 바텐딩을 볼 수 있다. 동서양을 넘나드는 독특한 풍미의 다양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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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프로모션 모두 조선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 또는 캐치테이블, 그리고 유선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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