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 잼버리 안정 운영 적극 지원
서 교육감 "영외 체험활동 적극 협력"…냉방 용품 전달
전북도교육청이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안정적인 운영을 적극적으로 돕기로 했다.
5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예비비를 편성해 참가자들에게 냉방 용품을 긴급 지원하고, 원활하게 영외활동이 진행되도록 교육청 차원의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이날 서거석 교육감은 새만금잼버리 현장을 찾아 참가자에게 냉각 타올·스프레이 각각 3만 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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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교육감은 "스카우트 대원들의 영외활동 시 교육청 차원에서 지원할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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