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 흉기 든 남성 나타나 … 경찰 추적 중
5일 낮 12시 5분께 경남 진주에서 흉기를 갖고 있던 남성이 나타났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추적 중이다.
진주시와 경찰에 따르면 50대 여성 신고자가 개인 차량을 이용해 귀가하던 중 구 진주역 인근에서 4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허리 뒤쪽으로 칼을 들고 가는 것을 발견했다.
남성의 인상착의는 키 175㎝ 정도에 감색 조끼와 청바지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인명피해나 물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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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시민들에게 발송했고 경찰은 신고자 진술과 주변 CCTV 분석 등을 토대로 남성을 추적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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