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플랫폼 기업 노을 노을 close 증권정보 376930 KOSDAQ 현재가 1,139 전일대비 36 등락률 -3.06% 거래량 523,021 전일가 1,17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노을, 美서 의료AI 성능 입증…'전문가보다 판독 우수' 소식에↑ [특징주]노을, 35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소식에 16%↓ 中 단체관광 무비자 수혜 기대감에 유통업종 ‘방긋’ 은 전문 임상검사기관 이원의료재단이 AI 기반 진단 플랫폼 개발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덕구 이원의료재단 이사장(왼쪽)과 임찬양 노을 대표가 AI 기반 진단 플랫폼 개발을 위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노을]

이덕구 이원의료재단 이사장(왼쪽)과 임찬양 노을 대표가 AI 기반 진단 플랫폼 개발을 위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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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 협약은 노을의 AI 진단 플랫폼 개발 역량과 이원의료재단의 진단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체외진단검사의 자동화, 판독성능 고도화를 위한 상호 교류에 집중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원의료재단은 혈액검사와 조직검사 분야에서 진단 검사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 노을은 새로운 AI 제품군 확대를 통한 AI 역량 강화 및 시장 확대를 꾀할 수 있다는 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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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양 노을 대표는 “이번 업무협력은 체외진단검사의 디지털화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노을의 AI 기술을 기반으로 향후 위암, 대장암 등 다양한 암종의 판독영역으로 확장 기반을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이덕구 이원의료재단 이사장도 “현재 의료계는 AI를 비롯한 자동화·디지털화 등 다양한 변화와 혁신의 시간을 맞이하고 있다"며 "40년간 진단검사 서비스를 통해 쌓은 이원의료재단의 역량이 노을의 미래형 기술과 만나 글로벌 수준의 체외진단검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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