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여름 옷, 겨울 옷 미리 준비 수요 겨냥

패션 플랫폼 W컨셉은 극과 극 소비를 보이는 8월을 겨냥해 오는 13일까지 '클리어런스&역시즌 할인 대전'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W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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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여름 옷을 찾는 고객과 다가올 가을, 겨울 입을 옷을 장만하려는 고객이 동시에 몰려 클리어런스, 역시즌 상품 모두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행사다.

W컨셉 MD가 올해 봄·여름(SS) 시즌 오프 인기 상품부터 가을·겨울(FW) 의류와 신발, 액세서리, 리퍼브 상품까지 총 3만여 종을 선별했고 이를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한다.


W컨셉은 SSG닷컴과 협업해 오는 14일 오전 10시까지 '프론트로우 썸머 클리어런스' 행사도 진행한다. W컨셉과 쓱닷컴에서 여름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며 윈드브레이커, 슬랙스, 스커트 등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빠르게 가을 패션 준비에 나선 고객을 위해 오는 13일까지 '프론트로우 프리오더' 상품도 선보인다. 프리오더는 올 FW 신상품 출시 전, 미리 주문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선주문 시스템이다. 대표 상품으로 캐시미어가 50% 함유된 핸드메이드 코트, 트위드 재킷, 3-WAY 퀼팅 자켓 등을 20% 할인가에 판매하며 프리오더 전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추가로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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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W컨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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