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성공개최위해 조직委 출범
경기 수원시가 오는 10월 수원에서 열리는 마을 만들기 전국대회 성공적 추진을 위한 조직위원회를 출범했다.
수원시는 오는 10월 18~20일 수원 경기도청 구청사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4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이끌 조직위원회를 1일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도시재단과 마을만들기 전국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마을활동가 2000여 명이 참가해 ▲콘퍼런스 ▲홍보부스 운영 ▲마을 탐방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10년 만에 다시 수원에서 마을만들기 전국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마을만들기의 이념과 태생, 발전 과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여러분이 마을만들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대회를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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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만들기는 주민 스스로 자신의 마을을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교육ㆍ문화ㆍ복지ㆍ환경ㆍ경관ㆍ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사회 과제를 해결하는 활동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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