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8월 여름의 정점에서 ‘크리스챤 디올 서머 뷰티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크리스챤 디올의 썸머 뷰티 컬렉션. [사진제공=크리스챤 디올]

크리스챤 디올의 썸머 뷰티 컬렉션. [사진제공=크리스챤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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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향수로는 산뜻하면서도 풍성한 스파클링 플로럴 부케의 향기를 선사하는 디올 하우스의 대표 여성 향수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와 강인함과 신비로운 매력을 품은 시트러스 우디 향의 대표 남성 향수 ‘소바쥬 오 드 뚜왈렛’을 선보인다. 무더운 날씨에 상쾌하고 감각적인 느낌을 얻을 수 있다.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은 꽃을 향한 크리스챤 디올의 열정에 경의를 표하는 디올 하우스의 대표 여성 향수다. 베르가못-다마스크 로즈-피오니-화이트 머스크가 풍성하게 어우러져 부드럽고 산뜻한 스파클링 플로럴 향을 느낄 수 있다.

디올 소바쥬는 소바쥬 라인의 첫 향수이자 가장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시대를 초월한 강한 남성성을 표현한 제품이다. 생동감 넘치는 알싸한 베르가못의 풍부한 상쾌함, 앰버우드의 거칠고 와일드한 자연 그대로의 우디함과 신비로운 개성이 조화롭게 밸런스를 이룬다.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는 체리 오일을 포함한 풍부한 자연 유래 성분 함유로 입술을 촉촉하게 가꿔줄 뿐만 아니라, 컬러 리바이버 기술을 통해 개개인의 입술 수분에 반응해 피부톤에 맞는 맞춤 컬러를 선사하고 얼굴 전체를 생기 있게 밝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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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르 밤 핸드크림 역시 땀과 햇빛에 노출돼 건조할 수 있는 손을 보호해 주는 스킨케어 제품이다. 피부 타입·성별·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건조한 부위를 즉각적으로 촉촉하게 케어할 수 있다. 감각적인 꾸뛰르 감성으로 언제 어디서나 유니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센텔라 아시아티카 추출물, 시어 버터, 호호바 오일 등 풍부한 자연유래 성분을 함유해 피부 깊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강력한 리바이탈라이징 효과를 준다. 감각적인 텍스처가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며 끈적임 없는 보습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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