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첫 출시 100일 성과
의료기기 신뢰성·전문성 주효

세라젬은 척추 의료기기 신제품 '마스터 V7 메디테크'가 출시 약 100일 만에 계약 대수 2만 대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로 환산 시 약 1100억원 수준이다.


마스터 V7 메디테크는 세라젬의 의료기기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다. 인체의 중심인 척추 라인에 중력을 이용한 수직 견인 마사지와 집중 온열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식약처로부터 ▲목·허리 디스크(추간판탈출증) 치료 ▲퇴행성협착증 치료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 ▲생리통 치료 등 5가지 사용 목적을 인증받았다.

세라젬 '마스터 V7' 계약 대수 2만 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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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은 마스터 V7 메디테크의 흥행 이유로 제품의 효능과 전문성에 대한 높은 소비자 신뢰를 꼽았다. 실제로 세라젬이 지난달 척추 의료기기 이용 고객 189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81.1%가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걸 느꼈다'고 답했다. '주변 지인에게 적극 추천하겠다'고 답한 고객도 60%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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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관계자는 "고금리, 고물가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가전 시장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마스터 V7의 경우 견고한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임상과 의과학 연구 등 R&D 투자와 체험 채널 다각화를 통해 소비자들께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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