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 업장 5만원 이용권
정지원 셰프 도서 1권 등 포함

메종 글래드 제주는 제주 미식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메종 미식 여행 시즌2' 패키지를 다음 달 31일까지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메종 글래드 제주, 갓포아키[사진제공=글래드 호텔].

메종 글래드 제주, 갓포아키[사진제공=글래드 호텔].

AD
원본보기 아이콘

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메종 글래드 제주 내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를 이용할 수 있는 식음 업장 5만원 이용권 1매가 포함됐다. 이용권은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 야외 테라스 '비스트로 메종', 고급 갓포 요리를 선보이는 '갓포아키', 정글과 라운지 콘셉트로 꾸민 바 '정글북 바이 앨리스'에서 이용 가능하다.

정지원 셰프의 도서 '이꼬이에 놀러 왔어요' 1권도 제공한다. 도서는 제주 이꼬이앤스테이 대표 정지원 셰프의 사인본으로 다양한 제주 제철 식재료로 만든 이꼬이 인기 메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레시피 북이다.

AD

이외에도 8월31일까지 야외 테라스 비스트로 메종에서 라이브 버스킹 공연과 생맥주, 와인, 칵테일 등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서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매주 금·토요일에 진행되며, 라이브 버스킹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공연 시간은 1부 오후 7시30분부터 8시까지, 2부 오후 8시30분부터 9시까지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