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포헤어, ‘두피 진단 서비스’ 확대 운영
닥터포헤어는 그동안 직영 두피관리센터에서만 선보이던 ‘두피 진단 서비스’를 올리브영 16개 주요 매장으로 확대하며 브랜드 DNA 강화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닥터포헤어의 ‘올리브영 두피 카운셀링 서비스’는 맞춤형 두피 진단 형식으로 진행된다. 매장 내 상주하고 있는 전문가가 1:1 진단을 통해 두피 타입과 증상을 파악하고, 관리법 및 제품 추천 등 개별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현재는 올리브영 강남 타운, 명동 플래그십 매장을 포함해 전국 16개 매장에서 운영 중이며, 지정 매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별도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총 소요 시간은 5분 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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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포헤어 관계자는 “피부에 비해 다소 소외됐던 두피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소비자가 점점 느는 추세”라며 “닥터포헤어만의 차별화된 진단 서비스로 궁금했던 두피 고민을 해소하고, 건강한 두피 관리를 위한 솔루션을 찾길 바란다”고 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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