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전남 나주한 도로가 유실돼 교통이 통제됐다.


24일 오전 7시 30분께 나주 영산포에서 세지 방면 국도 23호선 2차선 중 10여m 가량이 무너져 내렸다.[사진=김육봉 기자]

24일 오전 7시 30분께 나주 영산포에서 세지 방면 국도 23호선 2차선 중 10여m 가량이 무너져 내렸다.[사진=김육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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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영산포에서 세지 방면 국도 23호선 2차선 중 10여m 가량이 무너져 내렸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KT 광케이블이 절단돼 통신장애가 발생했다.


나주시는 해당 도로를 통제하고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다.

한편 나주지역에는 지난 22일부터 이날 오전 11시까지 167㎜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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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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