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융자 지원 및 각종 컨설팅·자산관리 제공

우리은행이 경기도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기업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투자와 융자를 복합해 지원하는 한편 기업컨설팅부터 자산관리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이같은 중소기업 특화채널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를 신설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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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된 중소기업 특화채널은 기업금융 전문인력의 집중배치로 투·융자를 통한 자금지원, 기업컨설팅 등은 물론 프라이빗뱅킹(PB) 전문인력의 자산관리 특화 서비스까지 한 번에 제공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에 이어 수도권 외 지역에도 중소기업 특화채널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산업단지 내 신성장기업의 발굴과 지원, 그리고 장기적 관점에서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우리은행 조병규 은행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지난 21일 경기도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 개점식에 참석해 이성호 유니테크 회장(왼쪽 네번째), 권혁석 엠케이켐엔텍 회장(왼쪽첫번째), 박선순 다원시스 회장(왼쪽 두번째), 이재선 세창스틸 회장(왼쪽 세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 조병규 은행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지난 21일 경기도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 개점식에 참석해 이성호 유니테크 회장(왼쪽 네번째), 권혁석 엠케이켐엔텍 회장(왼쪽첫번째), 박선순 다원시스 회장(왼쪽 두번째), 이재선 세창스틸 회장(왼쪽 세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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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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