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억원을 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의 CSR 비전 로고.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그룹]

아모레퍼시픽그룹의 CSR 비전 로고.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그룹]

AD
원본보기 아이콘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호우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을 위한 지원 등에 사용된다.


이상목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는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피해 현장의 원활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D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17년 포항 지진부터 2018년 인도네시아 강진, 2019년 강원도 산불, 2020년 호주 산불, 2020년 코로나19 확산, 지난해 울진·삼척 산불과 집중호우, 올해 튀르키예 지진 등 국내외 재난재해가 있을 때마다 피해 복구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