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국제교육원이 일반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영어직무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국제교육원이 일반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영어직무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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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국제교육원이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교육원에서 일반직 지방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영어직무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대면형태 연수는 2019년 코로나19 발생 후 4년 만이다.


연수는 원어민 강사가 참여해 ▲비지니스 의사소통 ▲세계 문화와 여행 ▲ 엔터테인먼트와 관계성 ▲스포츠를 통한 영어 ▲음악 등 5가지 의사소통 모듈로 나눠 진행됐다. 또 커피 클래스, 영시를 이용한 책갈피 만들기, 보드게임 등 선택 활동도 포함됐다.

직무연수에 참여한 한 연수생은 "영어 초보자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재미있는 연수였다"며 "원어민 선생님들의 배려와 수업 준비로 영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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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영 경기도국제교육원장은 "앞으로도 국제적 감각을 키우고 일반직 공무원의 업무 수행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영어직무연수를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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