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진 특강, 사업장 방문 등 수행

중앙그룹 '앙증맞은 중앙 크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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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그룹은 지난 14일 '앙증맞은 중앙 크루'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7일 전했다. Z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자 기획한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이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스무 명을 선발했다. 앞으로 3개월간 크리에이터 자격으로 실무진 특강, 주요 사업장 방문, 콘텐츠 제작 등 활동을 수행한다. 중앙그룹은 활동비를 지급하고 콘텐츠를 제공한다. 수료증을 수여해 중앙그룹 공채 지원 시 서류 전형이 면제되는 혜택도 준다. 조성진 중앙그룹 커뮤니케이션 담당 상무는 "현업에 있는 제작진과 Z세대 대학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갖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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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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