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백일홍 거리 안전 데크 설치 사업’에 1억 1500만원을 지원했다.

울진군의 대표적인 꽃길 백일홍거리 안전데크.

울진군의 대표적인 꽃길 백일홍거리 안전데크.

AD
원본보기 아이콘

기성면 백일홍 거리는 백암온천과 덕구온천 백일홍 꽃길에 이어 울진군의 대표적인 꽃길로 백일홍이 만개하면 그곳을 지나가는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의 발길을 잠시 멈추게 하는 명소이나,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한울본부는 안전 데크 설치를 지원했다.


정명1리 마을회 김정곤 대표는 “마을의 자랑인 백일홍 거리에 안전 데크가 생겨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 만족하고 있다”라며 “한울원전본부가 발전소 주변 외의 지역에도 항상 아낌없는 지원을 해줘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AD

이세용 본부장은 “안전 데크 설치를 통해 백일홍 거리가 남녀노소 모두가 찾는 명소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아름답고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해서 힘쓰겠다”라고 답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