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보유 여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서울시가 주최한 서울 우먼 업 페어에서 한 여성이 휴대 전화로 자신의 키보다 높은 곳에 있는 채용 공고문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재취업의 희망이 현실로 이어지도록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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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형 기자 ayms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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