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 운영 이해를 높이기 위해 모션그래픽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모션그래픽은 영상과 애니메이션에 다양한 움직임을 넣는 영상 장르 중 하나다. 도교육청은 올해 전남 늘봄학교 홍보를 위해 ▲한국어 ▲영어 ▲수어 3가지 버전의 모션그래픽 영상을 만들었다.

전남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 운영 이해를 높이기 위한 모션그래픽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전남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 운영 이해를 높이기 위한 모션그래픽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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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오는 31일까지 전남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전광판에 탑재된다.


늘봄학교는 초1 에듀케어, 미래형 프로그램, 전남 특성화 프로그램에 특화된 학교 3곳을 선정해 학교 탐방 영상을 제작해 전남교육 유튜브 채널에 탑재하고, TV 방송 지상파 송출, 홍보 리플릿 제작 등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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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기 안전복지과장은 “다문화 학생이 많은 전남의 실정을 고려해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공동체의 이해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며 “교육공동체와의 협력을 통해 전남 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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