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초복 맞이 배식 봉사활동
광주은행이 초복을 앞두고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주은행은 지난 11일 전남 순천시 조곡동에 위치한 조곡무료급식소에서 어르신에게 전복삼계탕 200인분을 대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임직원 20여 명이 함께했으며, 정병회 순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들이 동참하며 뜻깊은 봉사의 의미를 나눴다.
삼계탕 배식 후에는 떡과 주전부리, 부채 등을 전달하며 무더위를 잘 이겨내라는 인사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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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앞으로도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나가 나눔 봉사의 기업 문화를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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