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테리어’ 트렌드 반영
아늑한 공간 연출 가능한 신규 컬러 추가
동일 컬러로 일체감 있는 인테리어 완성

세라젬이 10일 "헬스테리어(Heath + Interior) 트렌드를 겨냥해 헬스케어 의료기기 마스터 V7 메디테크의 ‘브라운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세라젬, 마스터 V7 메디테크 ‘브라운 에디션’…"안정감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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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안정감과 편안함을 선사하는 색감을 적용해 아늑하면서도 따뜻한 공간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파우제 안마의자, 리클라이너 소파와 동일한 컬러로 함께 배치할 시에 안정적이고 일체감 있는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세라젬 웰카페와 백화점·가전양판점·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직영몰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세라젬은 건강 관리와 인테리어 효과를 동시에 기대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헬스테리어 트렌드를 접목해 집안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제품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본질과 조화에 집중하는 ‘심플 퍼펙션(Simple Perfection)’이라는 디자인 철학 아래 각 제품에 컬러 등 통일감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깔끔하고 정갈한 인테리어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마스터 V7 메디테크는 25년간의 ‘세라젬 테크놀로지’가 집약된 제품이다. 최대 65도 집중 온열과 밀착 마사지를 통해 목·허리 디스크, 퇴행성 협착증 등 척추 질환 치료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근육통 완화와 혈액순환 개선, 생리통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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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는 동시에 기존 제품과의 색상 조화를 통해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브라운 컬러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헬스케어 가전 본연의 기능뿐 아니라 인테리어적 가치까지 고려한 제품을 지속 선보여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제시해 나가겠다"고 했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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