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식 중심 시즌 상품 운영

이마트는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여름 시즌 먹거리 할인전 행사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마트 매장에서 고객들이 즉석조리식품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 매장에서 고객들이 즉석조리식품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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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품인 영계백숙은 국내산 삼계 60호를 매장에서 매일 직접 한방 육수로 끓여 포장한 상품으로 집에서 간편하게 데워 먹을 수 있다. 정상가 9500원에서 2팩 구매 시 1000원 할인, 3팩 구매 시 2000원 할인, 4팩 구매 시 3000원 할인 판매한다. 카스·한맥(8캔)과 동시 구매 시 1마리당 추가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보양식인 장어에 데리야키 소스를 조합한 양념 장어 초밥은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정상가 대비 2000원 할인된 1만980원에 판매한다. 어메이징 해물누룽지탕은 2000원 할인된 1만3980원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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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관계자는 “고물가 속 대형마트 즉석조리식품 먹거리들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며 “여름 시즌을 맞아 보양식 중심의 여름 시즌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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