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도공단, 충북 영동서 농촌 일손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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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은 충북 영동 금강모치마을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마을은 철도공단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곳으로, 2018년부터 꾸준히 일손 돕기와 사랑 나눔 바자회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철도공단 임직원 30여명은 마을 특산품인 블루베리 수확을 돕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오른쪽)과 정기연 경영노무처장(왼쪽)이 비닐하우스 안에서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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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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