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는 제12대 전반기 위원회 구성 1주년을 맞아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천사섬 신안군에서 ‘의정활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소속 의원들은 지난 1년 동안 전국 최초 블루카본 조례를 비롯해 22건 제·개정과 예산안 심의 등 42건의 안건을 처리했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84건의 불합리한 행정 절차를 개선했다.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제12대 전반기 위원회 구성 1주년을 ‘의정활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전남도의회 제공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제12대 전반기 위원회 구성 1주년을 ‘의정활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전남도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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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남 의과대학 유치에 전폭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취약한 공공 간호인력 확보를 위해 지역공공간호사제도 도입하고 관련예산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교육위원회와 공동으로 ‘아동?청소년 정책협의회’를 구성해 부서 칸막이를 낮추고 관련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했고, 지난 4월에는 영산강 수질개선을 위해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와 공동협의회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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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국 위원장은 “전반기의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서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도민만 보고 나아갈 것”이라며 “도민의 요구에 신속하고 탄력적인 대응을 위해 보건복지환경 분야의 현안을 자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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